January 2009

주식 투자가들의 마이스페이스

2007년 초에 Hedgestop이라는 회사를 시작한 미국 시카고의 두 엔지니어가 2.5-3 밀리언 달러의 펀딩을 받기 위하여 노력하는 기사를 어느 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Hedestop은 주식등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로 투자가들의 마이스페이스가 되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2005년에 시작한 그 회사에는 24살의 Christopher Carlevato와 25살의 Daniel Carroll이라는 두사람 이외에는 직원이 없었고 2006-2007년 총 멤버수가 2200명 그리고 매주 평균 400명 정도가 새로운 맴버로 등록 되고 있었으며 2006년 광고로 얻은 수입이총 48000불 이였습니다. Read more

Recession-Proof Business (불경기에도 잘 나가는 비지니스)

불경기도 요즘은 글로벌화 되서 전세계가 불경기에 힘들어 하고 있고 IPO이후 잘 나가기만 하던 구굴도 드디어는 줄어드는 광고주들로 인해서 지출을 줄이고 있는 이런 상황을 아랑곳 하지 않고 잘 나가고 있는 비지니스들을 몇개 찾아 보았습니다.

맥도날드 햄버거 체인점 - 낮은 가격에 점심을 때우려는 직장인들로 해서 오히려 세일이 늘고 체인점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하는군요.

알코홀 세일 - 와인및 알코홀 제품의 세일이 늘고 있답니다. 힘들기만 한 날들 술 마시고 잊으려는 사람들이 느는가 봅니다.

Camp Bow Wow (luxury dog spa) - 원래 돈많은 사람들에게는 불경기가 없죠.  이 업스케일 멍멍이 데이케어의 프렌차이즈 비지니스는 여전히 잘 나가가고 있다고 합니다. Read more

하루 한시간 일하고 일년에 천만불을 버는 남자

제 첫번째 블로그는 놀면서도 말 그대로 돈이 굴러 들어오는 한 사업가에 대한 기사입니다. Plenty Of Fish 라는 온라인 무료 데이트 사이트를 들어보셨나요? 미국에서 가장 큰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 아니 어쩜 세계에서 가장 큰 데이트 사이트 일지도 모르겠네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