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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전 Michael Dell이라는 한 대학생이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의 기숙사에서 직접 부품을 구입해서 낮은 가격의 컴퓨터를 만들어 기숙사내 학생들에게 판매하는 비지니스를 시작했습니다. 다들 아시죠?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저렴한 가격의 Dell 컴퓨터... 제가 글을 쓰고 있는 이 노트북 또한 Dell.com에서 직접 커스트마이즈한 컴퓨터이며 제 블로그가 올라가고 있는 서버 또한 Dell에서 커스터마이즈한 서버입니다.
30세 미만의 정말로 쿨한 젊은 CEO들과 그들의 새롭고 특이한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크고 작은 기업에 관한 기사를 얼마전에 읽었습니다. 저도 한때는 30세 이전에 성공해서 40세에 모든 일에서 손을 떼리라 마음 먹은 적이 있었는데... 요즘 같아서는 60세 이전에만 퇴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도 행복할것 같습니다.
어떤 종류의 아플리케이션이 인기가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Facebook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아플리케이션의 종류들에 대하여 좀 더 알아보고자 합니다.
iPhone의 아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할지 아님 Facebook의 아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할지... 프로그래머라면 어느쪽이 성공 가능성이 더 있을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도전해 볼 만한 비지니스인것 같습니다.
지난 두번의 벤처를 남편과 함께 진행했던 저에게는 성공한 커플 기업가들의 이야기는 항상 부러움과 희망을 한꺼번에 가져다 줍니다.
아마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블루맨 그룹을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하는데... 세계에 얼마나 많은 블루맨이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전 얼마전까지만 해도 별 생각없이 블루맨은 라스베가스에 있는 3명이 전부라고 믿고 있었네요.
엔트러프리너쉽은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서 유용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것이라는 간단한 진리를 유명한 미국 블로거이자 Fog Creek Software의 창업자인 Joel Spolsky가 쓴 글중에서 읽은적이 있습니다. 그가 가장 최근 시작한 테크널로지 벤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