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4월이 미국 기업세 개인세등등 세금마감 기간이라 좀 바빴네요. 알버트 아인쉬타인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인컴텍스라고 그랬다죠 :). 그 어려운일을 마무리 짓느라 그동안 포스팅을 못했네요. Twitter이 과연 어떤식으로 변하게 될지 궁금하지만 말씀하신데로 많은 가능성이 있을것 같아요.
제 생각으로는 아마도 리뷰시스템 때문에 판매자들이 더 열심히 친절한 서비스와 문제해결을 시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좋은 리뷰가 오르고 좋은 점수를 받을수록 가격이 좀 비싸도 믿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거든요. 리뷰시스템은 Etsy를 비롯한 많은 이커머스들이 구매자들에게도 적용하고 있는것 같더군요. 자꾸 문제를 일으키는 구매자들에게는 팔지 않는게 최고니까 :). 그런데 100점 만점에 60점이라면 별로 좋은 점수는 아니녜요 :). 덧글 감사합니다.
Etsy에 이런 내막이 있었군요. :-)
최근에 Etsy를 통해 물건을 하나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Etsy라는 곳을 자주 드나들긴 했지만, 이용한 것은 처음이었죠. 결제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는데 판매자가 워낙 친절했던 덕분에 인상깊었던 곳입니다. 판매자가 60점이라면 Etsy는 40점을 주고 싶더군요.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다정함'을 느낄 수 있는 보기드문 쇼핑몰입니다. 물론, 제가 판매자를 잘 골랐던 탓일 수도 있지만, 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단 한 번 이용으로 이런 인상을 심어주기란 쉽지 않거든요. ㅎㅎ
미국에도 너무나도 유명한 Ebay와 Amazon Market Place를 비롯한 수많은 open market형태의 비지니스가 있죠. Etsy가 특이한 이유는 수공예품이라는 니치마켓을 선택한것과 단순한 이커머스 사이트에 집중하기보다는 블로그를 통하여 세계의 수공예품을 소개하는등 Handmade 제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라고 생각해도 될만큼 커뮤니티 형식에 많이 치중을 한 사이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bay를 비롯한 많은 Open Market형식의 이커머스 사이트들이 Paypal을 통해서 거래상의 안전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고 QC나 제품을 사고 파는 사람들간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은 서로의 리뷰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해결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100% 완벽하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리뷰시스템에 의한 문제 해결이 미국에서는 비교적 좋은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Etsy 또한 리뷰시스템에 의하여 제품의 품질이나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국에도 소위 오픈마켓(open market) 등의 이름으로 어떤 기업이 인터넷상에 Market place를 제공하고, 소규모의 판매자들이 그 market place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형태의 인터넷쇼핑몰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나 소규모의 상인들이 함께 win-win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이긴 합니다만, 제품의 QC(Quality Control) 측면이나 거래상의 안전문제 등의 잡음이 있기도 한데 말씀하신대로 Kalin이 이런 부분을 과연 어떻게 해결할 지 궁금하네요.
맞아요. 번역기는 정말 엉망미죠. 불행하게도 아직까지는 쓸만한 자동 번역기사 없는 것 같네요. 아, 위에 영어로 덧글 쓰신 분들때문에 제 블로그가 영어로 번역이 되는지 물어보신것 같은데... 한분은 Farrell님 처럼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 분이고 또 한분은 영문 덧글 보고 덧글 다신것 뿐이예요 (블로그 내용에 대한 약간의 번역과 함께). 언젠가는 번역기가 나오겠죠... 그때까지는 영어공부 열심히 하시고... Farrell님의 덧글 감사합니다.
뭔지 조금은 이해되지만 잘 모르겠네요. 전 it 에는 무지해서요 ^^
자주 찾아뵐게요~
자주보다보면 뭔지 이해가 되는 날이 오겠죠? ^^
궁금한게 있습니다.
혹시 블로그가 영어로도 자동번역 되시는건가요?
두가지 작업을 하시는건가요?
제 경험에는 번역기는 정말 엉망이어서요...
안녕하세요. 3-4월이 미국 기업세 개인세등등 세금마감 기간이라 좀 바빴네요. 알버트 아인쉬타인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인컴텍스라고 그랬다죠 :). 그 어려운일을 마무리 짓느라 그동안 포스팅을 못했네요. Twitter이 과연 어떤식으로 변하게 될지 궁금하지만 말씀하신데로 많은 가능성이 있을것 같아요.
Twitter나 한국의 Me2day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는 앞으로 정말 많은 가능성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랜만에 posting하셨네요. 잘 읽고 갑니다.
요즘은 잠깐만 소홀하면 너무나 빨리 모든게 변해서 저도 열심히 읽고 공부하고 있는 중이예요 :). 그래도 스스로 성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entrepreneur들의 매력때문에 시간 나는데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와~요즘 경제공부 및 동향 파악을 소홀히 한 저로써는 모두 처음 보는 얘기들이네요~ >.<;;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어요~
좋은 글들을 찾으실 수 있다니 다행이네요 :). 감사합니다.
좋은 글들이 알차게 있네요. ^^
답방을 왔는데 RSS구독의 소득을 얻고 갑니다.
오... 희망으로 시작된다는 말 꿈이 아닌 목표로 바꾸고 계획한다는 말
새겨들을게요 와.. 정말 감사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힘이나네요 ^^
entrepreneurship은 희망으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희망을 꿈이 아님 목표로 바꾸어 계획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이 entrepreneur가 되는 거죠. Farrell님의 희망은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목표를 세우셔서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아~~ 언젠간 저두 기발한 무언가를 찾겠죠?
철없어 보이시겠지만
전 기대중입니다.
제가 무얼 찾아낼지 ㅎㅎㅎㅎ
본의 아니게 남들 잘때 일을 하다보니 첫번째 댓글을 달게 되었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모르는 회사와 ceo이지만, 학력의 컴플렉스를 실무,맨땅헤딩으로 잘 이겨내고, 스스로의 역량을빛낸 이야기네요~ 잘봤습니다^^ 그리고 초라한 저희집에 1빠축하말씀 감사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아마도 리뷰시스템 때문에 판매자들이 더 열심히 친절한 서비스와 문제해결을 시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좋은 리뷰가 오르고 좋은 점수를 받을수록 가격이 좀 비싸도 믿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거든요. 리뷰시스템은 Etsy를 비롯한 많은 이커머스들이 구매자들에게도 적용하고 있는것 같더군요. 자꾸 문제를 일으키는 구매자들에게는 팔지 않는게 최고니까 :). 그런데 100점 만점에 60점이라면 별로 좋은 점수는 아니녜요 :). 덧글 감사합니다.
Etsy에 이런 내막이 있었군요. :-)
최근에 Etsy를 통해 물건을 하나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Etsy라는 곳을 자주 드나들긴 했지만, 이용한 것은 처음이었죠. 결제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는데 판매자가 워낙 친절했던 덕분에 인상깊었던 곳입니다. 판매자가 60점이라면 Etsy는 40점을 주고 싶더군요.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다정함'을 느낄 수 있는 보기드문 쇼핑몰입니다. 물론, 제가 판매자를 잘 골랐던 탓일 수도 있지만, 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단 한 번 이용으로 이런 인상을 심어주기란 쉽지 않거든요. ㅎㅎ
미국에도 너무나도 유명한 Ebay와 Amazon Market Place를 비롯한 수많은 open market형태의 비지니스가 있죠. Etsy가 특이한 이유는 수공예품이라는 니치마켓을 선택한것과 단순한 이커머스 사이트에 집중하기보다는 블로그를 통하여 세계의 수공예품을 소개하는등 Handmade 제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라고 생각해도 될만큼 커뮤니티 형식에 많이 치중을 한 사이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bay를 비롯한 많은 Open Market형식의 이커머스 사이트들이 Paypal을 통해서 거래상의 안전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고 QC나 제품을 사고 파는 사람들간의 여러가지 문제점들은 서로의 리뷰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해결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100% 완벽하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리뷰시스템에 의한 문제 해결이 미국에서는 비교적 좋은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Etsy 또한 리뷰시스템에 의하여 제품의 품질이나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덧글 감사합니다.
한국에도 소위 오픈마켓(open market) 등의 이름으로 어떤 기업이 인터넷상에 Market place를 제공하고, 소규모의 판매자들이 그 market place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형태의 인터넷쇼핑몰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나 소규모의 상인들이 함께 win-win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이긴 합니다만, 제품의 QC(Quality Control) 측면이나 거래상의 안전문제 등의 잡음이 있기도 한데 말씀하신대로 Kalin이 이런 부분을 과연 어떻게 해결할 지 궁금하네요.
덧글 감사합니다 :)
Confirm 했습니다. Facebook에서 다시 뵈요 :).
맞아요. 번역기는 정말 엉망미죠. 불행하게도 아직까지는 쓸만한 자동 번역기사 없는 것 같네요. 아, 위에 영어로 덧글 쓰신 분들때문에 제 블로그가 영어로 번역이 되는지 물어보신것 같은데... 한분은 Farrell님 처럼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 분이고 또 한분은 영문 덧글 보고 덧글 다신것 뿐이예요 (블로그 내용에 대한 약간의 번역과 함께). 언젠가는 번역기가 나오겠죠... 그때까지는 영어공부 열심히 하시고... Farrell님의 덧글 감사합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제가 워낙 모르는것들이 많아서 종종 찾아뵐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뭔지 조금은 이해되지만 잘 모르겠네요. 전 it 에는 무지해서요 ^^
자주 찾아뵐게요~
자주보다보면 뭔지 이해가 되는 날이 오겠죠? ^^
궁금한게 있습니다.
혹시 블로그가 영어로도 자동번역 되시는건가요?
두가지 작업을 하시는건가요?
제 경험에는 번역기는 정말 엉망이어서요...
저 친구 추가했습니다~ facebook에 친구가 없어서 이게 뭔가 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수경님 글 항상 흥분하며 보고 있습니다~~ ㅋㅋ
네, 그렇더군요. 70명 이상의 직원을 관리하고 있는 엔트로프리너들이라는군요. 덧글 감사합니다.
하핫..일리있는말이네요~ 70명의 고용 블로맨이였던거군요^^
그렇죠. 게임이나 아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이커머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인터넷 비지니스가 아이로닉하게도 사용자에게 돈을 받아서는 성공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같습니다. 덧글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마지막멘트의 권유사항은 귀기울여 볼만한 내용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