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과 Facebook 아플리케이션으로 성공하기

iPhone의 아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할지 아님 Facebook의 아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할지... 프로그래머라면 어느쪽이 성공 가능성이 더 있을지 한번쯤 생각해보고 도전해 볼 만한 비지니스인것 같습니다.

어제 wired에서 읽은 기사에 의하면 현재 iPhone의 아플리케이션은 20,000개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수많은 아플리케이션과 치열해지는 경쟁으로 성공 가능성은 점점 줄어드는 분야이지만 프로그래머인 Etan Nicholas는 iShoot이라는 게임 하나로 1월 한달 동안 $600,000을 벌어 iPhone 아플리케이션 비지니스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었습니다 . Read more

성공한 Bebo 커플과 AOL의 실패

지난 두번의 벤처를 남편과 함께 진행했던 저에게는 성공한 커플 기업가들의 이야기는 항상 부러움과 희망을 한꺼번에 가져다 줍니다.

오래전에 읽은 기사중 하나로 미국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중에 하나인 Bebo의 창업자인 마이클과 그의 아내 소치에 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Bebo는 미국에서 Facebook과 Myspace 다음으로 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이기는 하나 그 차이가 심해서 사실 미국에서는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3-4년전 그들이 Bebo를 시작할때 미국에서는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의 경쟁이 치열한 상태였으나 영국에서는 약 10% 정도만이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Bebo는 미국보다 마이클의 고향인 영국에 중점을 두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영국에서 가장 큰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Read more

70여명의 월급장이 블루맨들

아마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블루맨 그룹을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하는데... 세계에 얼마나 많은 블루맨이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전 얼마전까지만 해도 별 생각없이 블루맨은 라스베가스에 있는 3명이 전부라고 믿고 있었네요.

현재 블루맨의 숫자는 3명이 아닌 약 70명에 달합니다. 단순한 Performance Art에서 글로벌화된 엔터테이먼트 엠파이어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블루맨 그룹의 오리지널 맴버들은 성공한 Entrepreneur들입니다.  그들의 블루맨 이전의 직업은 매거진 리서처, 액팅 스튜던트, 그리고 소프트웨어 프로듀서였습니다.  Read more

계획없이 시작하는 테크널로지 벤쳐 - 저희도 한번 만들어 볼까요?

엔트러프리너쉽은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서 유용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것이라는 간단한 진리를 유명한 미국 블로거이자 Fog Creek Software의 창업자인 Joel Spolsky가 쓴 글중에서 읽은적이 있습니다.  그가 가장 최근 시작한 테크널로지 벤쳐인 stackoverflow.com 이라는 사이트를 만들기 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한 글입니다. (이미지 출처: stackoverflow)

Joel Spolsky는 프로그래머들이 프로그래밍에 관한 질문과 대답을 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고 싶어했습니다. 간단한 이 아이디어를 사용한 사이트가 아마 이미 몇십만개만 정도 나와있을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는 몇가지 아이디어를 더해서 이미 나와있는 다른 사이트들보다 좀더 유용한 사이트로 만들 계획을 세웠습니다. Read more

주식 투자가들의 마이스페이스

2007년 초에 Hedgestop이라는 회사를 시작한 미국 시카고의 두 엔지니어가 2.5-3 밀리언 달러의 펀딩을 받기 위하여 노력하는 기사를 어느 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Hedestop은 주식등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로 투자가들의 마이스페이스가 되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2005년에 시작한 그 회사에는 24살의 Christopher Carlevato와 25살의 Daniel Carroll이라는 두사람 이외에는 직원이 없었고 2006-2007년 총 멤버수가 2200명 그리고 매주 평균 400명 정도가 새로운 맴버로 등록 되고 있었으며 2006년 광고로 얻은 수입이총 48000불 이였습니다. Read more